드디어.....오래동안 기다렸던 겨울 방학이 돌아왔다.
기분이 너무 좋아한다. 방학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들을 하기위한 시간으로 충분하다.
한국어를 공부 한지가 조금 오래되어서 다시 연습을 많이 해야 겠다.
그리고, 기말시험이 끝나서 걱정이 사라졌다.
ㅎㅎ 지난 주는 너무 힘들었고, 많이 자지못해 기분도 좋지 않았다.
다음 3주 동안에는 많이 잘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방학동안 무엇을 할지 생각중이다.
ㅋㅋㅋ 그냥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고, 언어 공부하고 싶고, 또한 그림도 그리고 싶다.
한국 음식 먹는것과 노래방에 가는것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다.
쇼핑이 정말 재밌는 것 같지만 돈이 많이 없어서 조금 슬프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