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18, 2010

돌아왔다

오래간만에 이 블로그를 안 쓰지만 다시 쓰고 정했다. 왜냐하면, 그냥 이 사이트가 내 마음에 듣고 내가 오래간만에 쓴 일기가 더 많이 있어서, 그냥 계속할까 한다. 요즘, 요즘, 뭘...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아르바이트를 아직도 찾고 있다. Forever 21에서 일하구 싶지만, 지금은 자리가 별로 없다. 2주동 안 우리 부모님의 친구들의 아이들 봐 주웠는데 그 알바가 내 마음에 들지 않다. 밖에 날씨가 무더워서 나가기 진짜 싫은 것 같다. 어떻게 그런 쌀쌀한 날씨 갑자기 무더워지는지 상상에 못 한다.그리고 운요동을 해야 하지만,헬스 크럽을위해서 돈이 없다.요 이번 달은 내가 자기의..돈을 저축할 거라고 다음 달에 낼 것이다. 그냥 지금 더이에트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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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한국어를 배우기도 계속하고 있구, 한자를 배우기 시작하고 한자 책들을 좀 사고 봤는데. 언제 봐서 한국의 한자는 일본의 한자와 같이 뜻이 비숫한다.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에, 배우기를 더 열심히 하기로 했다. 내년에 한국으로 갈 수 있으면, 단어 더 많이 알면 한국 생활이 더 쉬울 것 같죠? 2년 전에 한국에 대한 관심이 생겼어요. 그 때 그냥 취미로 만 배우기 시작했지만 현재 한국에 대한 것을 진심으로 사랑해요. 번역가 안 되고 영어 선생님이 별로 되지 않아고 싶지만, 한국에 살고 싶구 아마 내 전공으로 애니메이션이나 디자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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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년 동 안 한국어를 배우면서 필요한 것을 하나도 배웠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공부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고,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그 언어를 몹시 좋아해야 한다. 어젯밤에는 무엇을 나한테 특히 중요하는지 생각했다. 그림 기리는 것 하고 한국어를 공부만, 내가 지금 부터 특히 유심 하기로 했다. 일본어를 더 배우기를 좋아하지만..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일본어를 그냥 방문하고 싶거든다. 일본어를 중간의 레벨 되면 충분하고 좋겠다. 그냥 이것은 내 생각들만 이다. 여러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