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6, 2009

009

                                              개학 시작 하는 날 위해서 쇼핑을 하자

오늘 나는 개학을 위해서 쇼핑을 하러 갈 것이다.무엇을 살 예정이냐면. 연필, 펜, 공책, 교과서, 새 노트북 등이다. 어제 밤, 난 여러가지 색깔들의 한국어 명칭을 공부했다. 

녹색/ 초록 색 = Green
파란 색= Blue
빨간 색 = Red
노란 색= Yellow
주황 색 =Orange
검정색 = black
흰 색/ 하얀 색= white
갈 색= Brown
분홍 색= pink
보라 색 = purple

난 grey의 한국어 명칭이 무엇인지 잊어버렸다.. 아..회색... 나의 전공은 디자인이기 때문에, 색깔들의 한국어 이름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 이 것은 오늘을 위해서 쓰는 다이어리야.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여러분. 

008

운동을 하고 돌아왔다. 운동을 한 후에, 난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카페에 갔다. 근데...그 카페는 나의 제일 좋아하는 맛 "녹차," 맛 아이스크림이 없어서...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안 샀다. 개학이 8 일에 시작하니까, 난 나의 방을 닦았다. 지난 주에 난 나나라는 18 번 책을 샀고 읽었다. 나는 그 만화를 아주 좋아한다. 일본의 만화 중에서 그 만화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이다. 사실 난 14살 부터 만화 책을 사는 것을 시작했다. 이제 나는 만화 책이 500 권 있고, 요즘 그냥 나나 만 사요. 돈을 낭비하고 싶지 않으니까... 그럼 오늘 한국어로 일기 써서 아주 기쁘다.  곧 학교 때문에 한국어 공부를 위해서 그렇게 많은 시간이 없을 거에요....... 큰 일이다.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어 매일 나는 책이나 인터넷으로 공부를 한다. 아~ 또한 나의 전공 "애니메이션"을 위해서 그림을 많이 그릴거에요..시간이 더 필요해......생국 후에 내 기분이이 별로로 좋지 않다!

Friday, September 4, 2009

007

                            해바라기!! 

흑흑.. 요즘은 9 월 이라서, 마지막 여름의 일들이다. 2 일 전에 난 한 친한 친구 알리나 의 집에 갔다왔다. 그가 "sleepover party," 였다. 나랑 친구들이 알리나의 집에서 한 밤을 잠자기 위해서 머물렸고, 다은 아침에 동물 농장에 놀러 갔다...농장에서 우리들 많이 놀았고 재미있는 대화를 했다.아, 그리고, 농장에서 딸기를 보았다, 난 그 과일을 너무 좋아한다. 딸기를 많이 땄다. 정말 시간이 잘 갔다.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 "해바라기"를 봤고 깜짝 놀랐다. 난 해바리기를 조금 좋아하는데 해바라기가 너무 커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