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29, 2009

006

                                             새로운 머리색깔

지난 주는 미용실에 갔다왔어. 난 거기에서 머리를 "copper sun," 색으로 염색했어. 오렌지 색처럼.~ 아무튼 난 너무 맘에 들어. 그리구 미용실에서 돌아온 후에 구입 했어. 난 새 account 만들었어. 한국 밴드 랑 가수들은 Myspace도 참 잘 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밴드 한테 "넬" 친구 추가를 보냈어. .... 키키 아무튼 요즘은 난 먹는 것 좋아해서 ... 아 조금 슬픈일이야.. 뭐 할게?? 음..무슨 운동을 할까....난 2008 09월달부터 2009 4월달까지 운동을 잘 했어. 근데 5월달부터 시험을 위해서 공부 하려고 난 운동을 안했어...지난 달에 난 다시 시작 해야 하지만 여름 방학 때문에 ...난 좀 게으른것 같아.. 한국게 가려고 운동 열심히 하고 한국어도 열심히 공부 할께... 키키키키키 ....

♥ 

                                      공부하는 중~

요즘 난 정말 기뻐요. 도서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책들 찾았고, 때문이야. 어젯밤에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책 3권을 빌렸어.어젯밤부터 다시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어. 새로운 단어를 진짜로 많이 배웠어. 2008년 부터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 어릴적부터 다른 나라 언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싶었어. 키키 난 러시아 말 유창하게 말 할 수 있지만 난 동양 말 더 좋아해. 그래서 한국어를 공부하길 시작했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은 내가 두번째로 제일 좋아하는 취미였지만, 지금은 한국어 공부 하는 것이 취미 이상이고, 또한 나는 한국말과 한국문화를 진심으로 좋아해서 진심으로 공부하고 싶어요~ ^^ 

 

          나는 우리아빠가 너무 싫어!!

ㅠ.ㅠ~ 네, 요즘 아빠가 자주 싫어. 언젠가 내가 그림 그리나 한국어를 공부하는 중에... 아빠는 나 한테 큰 소리를 쳤어...... "왜 그 쓸모 없는 것들 하고 있어!!!." 그렇게 자주 큰 소리로 쳤어.. 아아아아아아아....난 너무..마음이 아팠다. 흑흑.. 오늘도 차동차 안에 있을때부터 큰 소리로 쳤어. 난 아빠에게서 자유럽고 싶다. 언젠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갈게...


Sunday, August 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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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Drawing

                                                              이것은 나의 고등 학교에서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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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나의 대학에서 그림들~                                                               

                                                                  

                                                                 

                                                                     

                                                                     

Thursday, August 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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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지금 뉴욕에서 있어. 
삼촌의 집에..
오늘 아침에 식사 한 후에 이무와 같이 쇼핑 나갔엉~.
내 제일 좋아하는 옷 가게 영원히 21 (Forever 21)라는 가게 갔엉 ㅎㅎ
난 그 옷 가게 무척 좋아해, 별로 비싼 하지 않아 그리고, 옷이 너무 예뻐~

난 지금 피곤해서, 근 포스트 안 썼어~ 미안 키키 

나중에, 너무 근 포스트 할게~

Wednesday, August 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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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2009 1.알리나의 생일 파티
어제는 내 친한 친구 알리나의 생일이라서 오늘 파티 했어~오제 부터 알리나가 20 살 이야 ~ ㅎㅎㅎㅎ
아~ 우리들이 태국 식당에서 식사 먹고 스타벅스 카페에 얘기를 많이 했어~ 진짜 재미있는 시간 보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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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난 요즘은 더 콰이엇의 음악을 많이 듣고 있엉~ 가사 너무 좋아.2007 년에 그 가수의 누나가 캐나다에 와서 우리들 잘 아는 사이였엉~ 그녀는 나한테 더 콰이엇을 말했는데.난 그냥 정신 없이 들었엉~2007년 이후에 난 그녀와 같이 연락 잊어 버렸지만 다시 친하게 하고 싶다. 난 토론토에서 영어를 배우는 많은 한국 사람과 친구가 되었지만, 언젠가 그 사람이 한국에 돌아가면, 자주 연락 안해서 조금 슬퍼요.

08/15/2009 2.쓸쓸해요
지금은 여름 방학이지만, 친구들이 너무 빠바서 같이 놀러 갈 수 없다~ 아아아아아아앙 혼자서 놀라 가는 건 재이없어서 기분이 별로 좋아지 않다..난 그냥 매일 집에 있고, 그냥 그림 그리기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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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일기장 #1 

여름 방학이라서 매일 아침 늦게 일어날 수 있고 너무 좋아.~ 난 그냥 뉴욕에 가려고 짐을 싸는 중이야. 우리 아빠의 가족이 거기 살고 있어서, 난 뉴욕에 많이 갈 수  있엉. 난 그냥 뭐.. 한국어를 공부해요. 내 친구들 아시아 별로 안 좋아해서 언제 한 번은 난 그 친구들한테," 난 한국어를 배우는게 너무 좋아," 말했는데 그들 너무 깜짝 놀랐엉~ ㅎㅎ

그냥 귀찮아

미국의 많은 사람들이랑 캐나다 사람들 너무 정신 없이 사는 사람들이양. 그냥 영어 할 줄 알고 다른 나라의 문화는 상관없다. ㅠ.ㅠ 조금 슬퍼. 

그냥 음악

아무튼, 요즘은 난 잘 모르는 한국의 밴드들 너무 좋아. 
어제 밤에서 난 "포츈 쿠키"라는 밴드의 음악 들었엉. 그 음악 좀 이상한 음악이지만..난 좋아~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클래지콰이의 음악도 많이 듣고 있어.
난 2008년에 이 그룹을 처음 들었고 그 때부터터 사랑해요. 클래지콰이의 노래들이 조금 특이한 노래야. 앨범들 사야 하는데, 지금 돈 없다. 아~ 난 아르바이트를 해야하고, 여름 방학이지만 일도 열심히 해야. 앞으로 난 꼭 한국으로 이사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