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21, 2009

013



드디어.....오래동안 기다렸던 겨울 방학이 돌아왔다.

기분이 너무 좋아한다. 방학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들을 하기위한 시간으로 충분하다.

한국어를 공부 한지가 조금 오래되어서 다시 연습을 많이 해야 겠다.

그리고, 기말시험이 끝나서 걱정이 사라졌다.

ㅎㅎ 지난 주는 너무 힘들었고, 많이 자지못해 기분도 좋지 않았다.

다음 3주 동안에는 많이 잘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방학동안 무엇을 할지 생각중이다.

ㅋㅋㅋ 그냥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고, 언어 공부하고 싶고, 또한 그림도 그리고 싶다.

한국 음식 먹는것과 노래방에 가는것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다.

쇼핑이 정말 재밌는 것 같지만 돈이 많이 없어서 조금 슬프죠.

Sunday, November 15, 2009

012

이번 주말은 너무 귀찮았다.
숙제가 정말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삼 일 동안 배가 아파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지난 주에 인류학 시험 봤는데 잘 못 본 것 같다.
5 시간 동 안 공부했지만, 시험이 너무 너무 어려웠고, 모르는 것들이 많이 나와서, 슬펐다..유.유 미술 수업을 위해서, 너무 어려운 도시 그림 그려야 했다, 또 컴퓨터 수업 위해서 숙제를 많이 해야 했다.
요즘 나는 겨울방학을 기다리고 있고 매일같이 학교에 안 가고 싶다.
1 달 후엔 겨울 방학이 시작 되고, 3 주 동안 겨울 방학이 있을 것이다.
자유 시간 필요한다.~.윤은혜가 출연한 새로 나왔다는 드라마를 보고 싶지만 볼 수 없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난 후에 아침을 먹고 일본어 좀 배웠고 뮤직 비디오들을 좀 봤어요.
비디오를 볼때는, 새로은 멋진 일본 가수 알게 됐다.. RUDE BOY FACE 라는 가수이다 : >.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 하고 싶다.
1년 전에 4달 동 안 공부했지만, 쓰지 않아서 다 잊어버렸다.
유유.
학교 랑 한국어를 공부 때문에, 일본어를 위해서 시간이 없어요..기회 되면, 꼭 공부 할 꺼양!
이제, 나 엄마 같이 쇼핑 가려고 준비하고 있어서, 바이 바이 : > 그리고, 좋은 일요일 보세요~



Thursday, October 29, 2009

011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일찍 오는 버스를 타고 싶었다.
버스를 타기 위해서 30 분 동안 기다렸는데, 버스가 안 왔다.
아주 화가 났지만 10 분 더기다렸고 드디어 버스가 왔다.
내 기분이 너무 .....좋았다
. 버스 안에 있을 땐... i-pod으로 재미있는 한국 비디오들을 봤다..
버스를 타는 시간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 이다.
요즘은 그 시간
나의 자유 시간 이기 때문이다~
그 시간에 난 보통 한국어를,
공부하거나 비디오 를 본다~ : >....
지난 주에 나는 예쁜 빨간색 블라우스 쌌고 오늘 학교
갈때 그 블라우스를 입었다!!
뭘 써야 할 지 잘 모르겠다..
한국어 단어를 더 공부해야 겠다.
많이 배워야 한다....
한국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싶지만
재능이 있는지 생각하는 중 이다...


Thursday, October 1, 2009

010

3 주 전에 개학 이었다.나는 새로운 학교를 시작했다. 언젠가 캠퍼스를 봤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 학교 캠퍼스는 좀 크고 예쁘다. 학교 식당도 크다! 나는 친구 하고 같이 거기에서 점심을 먹었다. 음식이 싸고 맛있더라!! 요즘 학교에 매일 가서 힘들다!! 수업을 6개 들어서 날마다 많은 숙제를 해야한다. 아이구..... 근데 내 전공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요!!!....그리고, 집에서 학교 까지 좀 가깝다!! 버스 랑 지히철로 45분 걸린다. 버 스 안에 있을 땐 한국어를 공부 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집에 자유 시간 있으면 한국어를 또 많이 배운다. 나는 TOPIK 시험을 보고 싶다. 그 시험이 한국 말 시험이다. ......아... 이 번 달에 일기장을 그렇게 많이 안 써서 조금 슬프다.... 안타깝다!!! 뭐를 더 써야할지 몰라서, 여러분,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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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6, 2009

009

                                              개학 시작 하는 날 위해서 쇼핑을 하자

오늘 나는 개학을 위해서 쇼핑을 하러 갈 것이다.무엇을 살 예정이냐면. 연필, 펜, 공책, 교과서, 새 노트북 등이다. 어제 밤, 난 여러가지 색깔들의 한국어 명칭을 공부했다. 

녹색/ 초록 색 = Green
파란 색= Blue
빨간 색 = Red
노란 색= Yellow
주황 색 =Orange
검정색 = black
흰 색/ 하얀 색= white
갈 색= Brown
분홍 색= pink
보라 색 = purple

난 grey의 한국어 명칭이 무엇인지 잊어버렸다.. 아..회색... 나의 전공은 디자인이기 때문에, 색깔들의 한국어 이름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 이 것은 오늘을 위해서 쓰는 다이어리야.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여러분. 

008

운동을 하고 돌아왔다. 운동을 한 후에, 난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카페에 갔다. 근데...그 카페는 나의 제일 좋아하는 맛 "녹차," 맛 아이스크림이 없어서...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안 샀다. 개학이 8 일에 시작하니까, 난 나의 방을 닦았다. 지난 주에 난 나나라는 18 번 책을 샀고 읽었다. 나는 그 만화를 아주 좋아한다. 일본의 만화 중에서 그 만화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이다. 사실 난 14살 부터 만화 책을 사는 것을 시작했다. 이제 나는 만화 책이 500 권 있고, 요즘 그냥 나나 만 사요. 돈을 낭비하고 싶지 않으니까... 그럼 오늘 한국어로 일기 써서 아주 기쁘다.  곧 학교 때문에 한국어 공부를 위해서 그렇게 많은 시간이 없을 거에요....... 큰 일이다.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어 매일 나는 책이나 인터넷으로 공부를 한다. 아~ 또한 나의 전공 "애니메이션"을 위해서 그림을 많이 그릴거에요..시간이 더 필요해......생국 후에 내 기분이이 별로로 좋지 않다!

Friday, September 4, 2009

007

                            해바라기!! 

흑흑.. 요즘은 9 월 이라서, 마지막 여름의 일들이다. 2 일 전에 난 한 친한 친구 알리나 의 집에 갔다왔다. 그가 "sleepover party," 였다. 나랑 친구들이 알리나의 집에서 한 밤을 잠자기 위해서 머물렸고, 다은 아침에 동물 농장에 놀러 갔다...농장에서 우리들 많이 놀았고 재미있는 대화를 했다.아, 그리고, 농장에서 딸기를 보았다, 난 그 과일을 너무 좋아한다. 딸기를 많이 땄다. 정말 시간이 잘 갔다.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 "해바라기"를 봤고 깜짝 놀랐다. 난 해바리기를 조금 좋아하는데 해바라기가 너무 커져 있었다.

                

        

               

Saturday, August 29, 2009

006

                                             새로운 머리색깔

지난 주는 미용실에 갔다왔어. 난 거기에서 머리를 "copper sun," 색으로 염색했어. 오렌지 색처럼.~ 아무튼 난 너무 맘에 들어. 그리구 미용실에서 돌아온 후에 구입 했어. 난 새 account 만들었어. 한국 밴드 랑 가수들은 Myspace도 참 잘 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밴드 한테 "넬" 친구 추가를 보냈어. .... 키키 아무튼 요즘은 난 먹는 것 좋아해서 ... 아 조금 슬픈일이야.. 뭐 할게?? 음..무슨 운동을 할까....난 2008 09월달부터 2009 4월달까지 운동을 잘 했어. 근데 5월달부터 시험을 위해서 공부 하려고 난 운동을 안했어...지난 달에 난 다시 시작 해야 하지만 여름 방학 때문에 ...난 좀 게으른것 같아.. 한국게 가려고 운동 열심히 하고 한국어도 열심히 공부 할께... 키키키키키 ....

♥ 

                                      공부하는 중~

요즘 난 정말 기뻐요. 도서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책들 찾았고, 때문이야. 어젯밤에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책 3권을 빌렸어.어젯밤부터 다시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어. 새로운 단어를 진짜로 많이 배웠어. 2008년 부터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 어릴적부터 다른 나라 언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싶었어. 키키 난 러시아 말 유창하게 말 할 수 있지만 난 동양 말 더 좋아해. 그래서 한국어를 공부하길 시작했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은 내가 두번째로 제일 좋아하는 취미였지만, 지금은 한국어 공부 하는 것이 취미 이상이고, 또한 나는 한국말과 한국문화를 진심으로 좋아해서 진심으로 공부하고 싶어요~ ^^ 

 

          나는 우리아빠가 너무 싫어!!

ㅠ.ㅠ~ 네, 요즘 아빠가 자주 싫어. 언젠가 내가 그림 그리나 한국어를 공부하는 중에... 아빠는 나 한테 큰 소리를 쳤어...... "왜 그 쓸모 없는 것들 하고 있어!!!." 그렇게 자주 큰 소리로 쳤어.. 아아아아아아아....난 너무..마음이 아팠다. 흑흑.. 오늘도 차동차 안에 있을때부터 큰 소리로 쳤어. 난 아빠에게서 자유럽고 싶다. 언젠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갈게...


Sunday, August 23, 2009

005


                                                Life Drawing

                                                              이것은 나의 고등 학교에서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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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나의 대학에서 그림들~                                                               

                                                                  

                                                                 

                                                                     

                                                                     

Thursday, August 20, 2009

004

아 난 지금 뉴욕에서 있어. 
삼촌의 집에..
오늘 아침에 식사 한 후에 이무와 같이 쇼핑 나갔엉~.
내 제일 좋아하는 옷 가게 영원히 21 (Forever 21)라는 가게 갔엉 ㅎㅎ
난 그 옷 가게 무척 좋아해, 별로 비싼 하지 않아 그리고, 옷이 너무 예뻐~

난 지금 피곤해서, 근 포스트 안 썼어~ 미안 키키 

나중에, 너무 근 포스트 할게~

Wednesday, August 19, 2009

003

08/16/2009 1.알리나의 생일 파티
어제는 내 친한 친구 알리나의 생일이라서 오늘 파티 했어~오제 부터 알리나가 20 살 이야 ~ ㅎㅎㅎㅎ
아~ 우리들이 태국 식당에서 식사 먹고 스타벅스 카페에 얘기를 많이 했어~ 진짜 재미있는 시간 보냈엉~

.....................................
음악
난 요즘은 더 콰이엇의 음악을 많이 듣고 있엉~ 가사 너무 좋아.2007 년에 그 가수의 누나가 캐나다에 와서 우리들 잘 아는 사이였엉~ 그녀는 나한테 더 콰이엇을 말했는데.난 그냥 정신 없이 들었엉~2007년 이후에 난 그녀와 같이 연락 잊어 버렸지만 다시 친하게 하고 싶다. 난 토론토에서 영어를 배우는 많은 한국 사람과 친구가 되었지만, 언젠가 그 사람이 한국에 돌아가면, 자주 연락 안해서 조금 슬퍼요.

08/15/2009 2.쓸쓸해요
지금은 여름 방학이지만, 친구들이 너무 빠바서 같이 놀러 갈 수 없다~ 아아아아아아앙 혼자서 놀라 가는 건 재이없어서 기분이 별로 좋아지 않다..난 그냥 매일 집에 있고, 그냥 그림 그리기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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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일기장 #1 

여름 방학이라서 매일 아침 늦게 일어날 수 있고 너무 좋아.~ 난 그냥 뉴욕에 가려고 짐을 싸는 중이야. 우리 아빠의 가족이 거기 살고 있어서, 난 뉴욕에 많이 갈 수  있엉. 난 그냥 뭐.. 한국어를 공부해요. 내 친구들 아시아 별로 안 좋아해서 언제 한 번은 난 그 친구들한테," 난 한국어를 배우는게 너무 좋아," 말했는데 그들 너무 깜짝 놀랐엉~ ㅎㅎ

그냥 귀찮아

미국의 많은 사람들이랑 캐나다 사람들 너무 정신 없이 사는 사람들이양. 그냥 영어 할 줄 알고 다른 나라의 문화는 상관없다. ㅠ.ㅠ 조금 슬퍼. 

그냥 음악

아무튼, 요즘은 난 잘 모르는 한국의 밴드들 너무 좋아. 
어제 밤에서 난 "포츈 쿠키"라는 밴드의 음악 들었엉. 그 음악 좀 이상한 음악이지만..난 좋아~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클래지콰이의 음악도 많이 듣고 있어.
난 2008년에 이 그룹을 처음 들었고 그 때부터터 사랑해요. 클래지콰이의 노래들이 조금 특이한 노래야. 앨범들 사야 하는데, 지금 돈 없다. 아~ 난 아르바이트를 해야하고, 여름 방학이지만 일도 열심히 해야. 앞으로 난 꼭 한국으로 이사가고싶다. 


Sunday, July 26, 2009

001

안녕하세요.난 그냥 쉬는 시간이 있어서... 포스트 해요. 난 한국어를 열심이 공부하지 않아요. 그 사실 정말 슬픈이에요. 난 한국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싶지만.. 학교 때문에.. 시간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