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19, 2009

002

하나의 일기장 #1 

여름 방학이라서 매일 아침 늦게 일어날 수 있고 너무 좋아.~ 난 그냥 뉴욕에 가려고 짐을 싸는 중이야. 우리 아빠의 가족이 거기 살고 있어서, 난 뉴욕에 많이 갈 수  있엉. 난 그냥 뭐.. 한국어를 공부해요. 내 친구들 아시아 별로 안 좋아해서 언제 한 번은 난 그 친구들한테," 난 한국어를 배우는게 너무 좋아," 말했는데 그들 너무 깜짝 놀랐엉~ ㅎㅎ

그냥 귀찮아

미국의 많은 사람들이랑 캐나다 사람들 너무 정신 없이 사는 사람들이양. 그냥 영어 할 줄 알고 다른 나라의 문화는 상관없다. ㅠ.ㅠ 조금 슬퍼. 

그냥 음악

아무튼, 요즘은 난 잘 모르는 한국의 밴드들 너무 좋아. 
어제 밤에서 난 "포츈 쿠키"라는 밴드의 음악 들었엉. 그 음악 좀 이상한 음악이지만..난 좋아~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클래지콰이의 음악도 많이 듣고 있어.
난 2008년에 이 그룹을 처음 들었고 그 때부터터 사랑해요. 클래지콰이의 노래들이 조금 특이한 노래야. 앨범들 사야 하는데, 지금 돈 없다. 아~ 난 아르바이트를 해야하고, 여름 방학이지만 일도 열심히 해야. 앞으로 난 꼭 한국으로 이사가고싶다. 


2 comments:

  1. 클래지콰이 노래 정말 좋죠^^ 저는 한국 사람이에요. 1년밖에 안 했는데 한국어 정말 잘해요^-^
    SendMeToKorea.com 인터넷 사이트를 알아요? 놀러와보세요^-^

    ReplyDelete
  2. 안녕하세요~ : 3 만나서반가워요~
    고마워요, 난 한국에랑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이 있어서 유창해 말하고 싶어요~!
    네 난 그 사이트 알아료~ 꼭 노러 올 거에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