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1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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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2009 1.알리나의 생일 파티
어제는 내 친한 친구 알리나의 생일이라서 오늘 파티 했어~오제 부터 알리나가 20 살 이야 ~ ㅎㅎㅎㅎ
아~ 우리들이 태국 식당에서 식사 먹고 스타벅스 카페에 얘기를 많이 했어~ 진짜 재미있는 시간 보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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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난 요즘은 더 콰이엇의 음악을 많이 듣고 있엉~ 가사 너무 좋아.2007 년에 그 가수의 누나가 캐나다에 와서 우리들 잘 아는 사이였엉~ 그녀는 나한테 더 콰이엇을 말했는데.난 그냥 정신 없이 들었엉~2007년 이후에 난 그녀와 같이 연락 잊어 버렸지만 다시 친하게 하고 싶다. 난 토론토에서 영어를 배우는 많은 한국 사람과 친구가 되었지만, 언젠가 그 사람이 한국에 돌아가면, 자주 연락 안해서 조금 슬퍼요.

08/15/2009 2.쓸쓸해요
지금은 여름 방학이지만, 친구들이 너무 빠바서 같이 놀러 갈 수 없다~ 아아아아아아앙 혼자서 놀라 가는 건 재이없어서 기분이 별로 좋아지 않다..난 그냥 매일 집에 있고, 그냥 그림 그리기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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