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6, 2009
008
운동을 하고 돌아왔다. 운동을 한 후에, 난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카페에 갔다. 근데...그 카페는 나의 제일 좋아하는 맛 "녹차," 맛 아이스크림이 없어서...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안 샀다. 개학이 8 일에 시작하니까, 난 나의 방을 닦았다. 지난 주에 난 나나라는 18 번 책을 샀고 읽었다. 나는 그 만화를 아주 좋아한다. 일본의 만화 중에서 그 만화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이다. 사실 난 14살 부터 만화 책을 사는 것을 시작했다. 이제 나는 만화 책이 500 권 있고, 요즘 그냥 나나 만 사요. 돈을 낭비하고 싶지 않으니까... 그럼 오늘 한국어로 일기 써서 아주 기쁘다. 곧 학교 때문에 한국어 공부를 위해서 그렇게 많은 시간이 없을 거에요....... 큰 일이다.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어 매일 나는 책이나 인터넷으로 공부를 한다. 아~ 또한 나의 전공 "애니메이션"을 위해서 그림을 많이 그릴거에요..시간이 더 필요해......생국 후에 내 기분이이 별로로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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