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요즘은 9 월 이라서, 마지막 여름의 일들이다. 2 일 전에 난 한 친한 친구 알리나 의 집에 갔다왔다. 그가 "sleepover party," 였다. 나랑 친구들이 알리나의 집에서 한 밤을 잠자기 위해서 머물렸고, 다은 아침에 동물 농장에 놀러 갔다...농장에서 우리들 많이 놀았고 재미있는 대화를 했다.아, 그리고, 농장에서 딸기를 보았다, 난 그 과일을 너무 좋아한다. 딸기를 많이 땄다. 정말 시간이 잘 갔다.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 "해바라기"를 봤고 깜짝 놀랐다. 난 해바리기를 조금 좋아하는데 해바라기가 너무 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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